종양표지자 수치 한 번에 확인: CEA·CA 19-9·CA-125·AFP·PSA 등 13항목 참고 범위
아래 칸에 결과지 수치를 넣으면 항목마다 일반적 참고 범위와 비교한 구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 이름을 누르면 구간별 안내와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지 수치 한 번에 확인하기
이 결과는 참고 범위와의 단순 비교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수치 해석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십시오.
종양표지자 검사 참고 범위 한눈에
| 항목 | 단위 | 일반적 참고 범위 | 주로 관련되는 질환 |
|---|---|---|---|
| CEA | ng/mL | 5 ng/mL 미만 | 대장암, 직장암 |
| CA 19-9 | U/mL | 37 U/mL 미만 | 췌장암, 담도암(담관암) |
| CA-125 | U/mL | 35 U/mL 미만 | 난소암, 자궁내막암 |
| CA 15-3 | U/mL | 30 U/mL 미만 | 유방암 |
| AFP | ng/mL | 20 ng/mL 미만 | 간세포암, 생식세포종양(고환·난소) |
| PSA | ng/mL | 4 ng/mL 미만 | 전립선암 |
| CA 72-4 | U/mL | 4 U/mL 미만 | 위암, 대장암 |
| CYFRA 21-1 | ng/mL | 2 ng/mL 미만 | 폐 편평상피세포암, 폐 선암 |
| NSE | ng/mL | 16.3 ng/mL 미만 | 소세포폐암, 신경모세포종 |
| SCC 항원 | ng/mL | 2 ng/mL 미만 | 자궁경부암, 폐 편평상피세포암 |
| PIVKA-II | mAU/mL | 40 mAU/mL 미만 | 간세포암 |
| 칼시토닌 | pg/mL | 10 pg/mL 미만 | 갑상선 수질암 |
| 티로글로불린 | ng/mL | 50 ng/mL 미만 | 갑상선분화암 |
참고 범위는 검사기관과 시약에 따라 다릅니다. 결과지에 적힌 기관의 참고치를 우선하십시오.
이 검사들은 무엇을 보나요
건강검진 결과지에 CEA(암배아항원), CA 19-9, PSA(전립선특이항원) 같은 낯선 항목이 함께 적혀 있다면 종양표지자 수치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13개 항목의 일반적인 참고 범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자체의 의미와 한계는 가이드 '종양표지자 검사란 무엇인가'에서 설명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종양표지자 검사를 종양에 의해 또는 종양에 대한 인체의 반응으로 생성된 물질에 대한 검사라고 설명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이 검사가 악성종양의 선별, 진단, 예후 평가, 치료반응 예측, 병기 결정, 재발 감시 및 치료 효과 평가 등을 위해 시행된다고 안내합니다.
수치 하나만으로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다양한 양성질환에서도 수치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임상 양상을 고려하여 적절한 간격으로 여러 번 검사하여 추적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참고 범위는 검사기관과 시약에 따라 다르므로, 결과지에 적힌 기관의 참고치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항목을 함께 읽을 때 확인하는 사항
- 여러 항목이 같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표지자가 동일 조직의 다른 종양에서도 발견되는 종양 연관성 표지자라고 설명합니다. 항목마다 관련된 장기가 달라, 한 항목만 참고 범위를 넘고 나머지는 범위 안에 있는 결과가 자주 나옵니다.
- 한 번의 수치보다 변화 추이.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검사 결과를 한 번의 수치로 판단할 수 없으며, 임상 양상을 고려하여 적절한 간격으로 여러 번 검사하여 추적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이전 결과지를 보관해 두었다가 진료 시 지참하십시오.
- 양성 질환에서도 오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PSA가 전립선비대증이나 급성전립선염에서, AFP(알파태아단백)가 임신 중 산모나 양성 간질환에서, CEA가 신부전·흡연·췌장염에서, CA-125가 간경화 같은 양성질환에서 오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선별검사로 쓰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CEA와 CA 19-9를 선별 검사로는 대개 사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도 CA 19-9가 특이도가 낮다는 문제점이 있고 암 초기에는 흔히 정상으로 나오므로 조기 진단에는 활용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 다른 검사와 함께 해석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종양표지자뿐만 아니라 영상 검사와 조직 검사를 조합해서 해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수치가 참고 범위를 넘었을 때 어느 장기를 어떤 방법으로 살펴볼지는 항목과 증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료진의 진료로 정합니다.
관련 질환 허브
종양표지자 검사 자주 묻는 질문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으면 암인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다양한 양성질환에서도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안내하며, 전립선비대증, 양성 간질환, 흡연, 췌장염 등을 예로 듭니다. 수치가 오른 원인은 의료진의 진료와 추가 검사로 확인합니다.
종양표지자 검사로 암을 조기에 찾을 수 있나요?
항목에 따라 다르고 제한이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CEA와 CA 19-9를 선별 검사로는 대개 사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도 CA-125가 난소암 초기에는 양성반응을 보이는 비율이 낮으므로 조기발견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으면 어느 진료과로 가나요?
항목에 따라 이어지는 진료과가 다릅니다. 검사를 받은 기관에서 결과 상담을 먼저 받고, 어떤 항목이 얼마나 올랐는지에 따라 진료과를 안내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결과지와 이전 검사 기록을 지참해 진료를 받으십시오.
여러 항목 중 하나만 높게 나왔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나요?
드문 일이 아닙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표지자가 동일 조직의 다른 종양에서도 발견되는 종양 연관성 표지자라고 설명하며, 항목마다 관련된 장기가 다릅니다. 한 항목만 오른 이유는 수치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의료진의 진료로 확인합니다.
수치가 참고 범위 이내면 안심해도 되나요?
참고 범위 이내라는 사실이 질환이 없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CA 19-9가 암 초기에는 흔히 정상으로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증상이 있거나 다른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었다면 수치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재검은 언제 받는 것이 좋은가요?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은 임상 양상을 고려하여 적절한 간격으로 여러 번 검사하여 추적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구체적인 시점은 수치, 증상, 병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검사를 받은 기관의 의료진과 상담하여 정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종양표지자 검사 (확인일 2026-09-06)
- 서울대학교병원, 종양표지자 검사 [tumor marker test] (확인일 2026-09-06)
- 국가암정보센터, 췌장암 (확인일 2026-09-06)
- 국가암정보센터, 난소암 (확인일 2026-09-06)
최종 업데이트: 2026-09-06
항목별 자세히 보기
- CEA대장암 · 직장암 · 위암 관련 검사
- CA 19-9췌장암 · 담도암(담관암) · 담낭암 관련 검사
- CA-125난소암 · 자궁내막암 · 복막암 관련 검사
- CA 15-3유방암 관련 검사
- AFP간세포암 · 생식세포종양(고환·난소) 관련 검사
- PSA전립선암 관련 검사
- CA 72-4위암 · 대장암 · 난소암 관련 검사
- CYFRA 21-1폐 편평상피세포암 · 폐 선암 · 난소암 관련 검사
- NSE소세포폐암 · 신경모세포종 관련 검사
- SCC 항원자궁경부암 · 폐 편평상피세포암 · 식도암 관련 검사
- PIVKA-II간세포암 관련 검사
- 칼시토닌갑상선 수질암 관련 검사
- 티로글로불린갑상선분화암 관련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