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한 번에 확인: AST·ALT·감마GTP·ALP·빌리루빈·아밀라아제 참고 범위
아래 칸에 결과지 수치를 넣으면 항목마다 일반적 참고 범위와 비교한 구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 이름을 누르면 구간별 안내와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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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는 참고 범위와의 단순 비교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수치 해석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십시오.
간·췌장 기능 검사 참고 범위 한눈에
| 항목 | 단위 | 일반적 참고 범위 | 주로 관련되는 질환 |
|---|---|---|---|
| AST | U/L | 40 U/L 미만 | 간염, 지방간 |
| ALT | U/L | 40 U/L 미만 | 간염, 지방간 |
| 감마GTP | U/L | 남성: 63 U/L 미만 여성: 35 U/L 미만 | 알코올성 간질환, 담도 질환 |
| ALP | U/L | 120 U/L 미만 | 담도 폐쇄, 담석 |
| 총빌리루빈 | mg/dL | 1.2 mg/dL 미만 | 간염, 간경변 |
| 아밀라아제 | U/L | 100 U/L 미만 | 급성 췌장염, 만성 췌장염 |
참고 범위는 검사기관과 시약에 따라 다릅니다. 결과지에 적힌 기관의 참고치를 우선하십시오.
이 검사들은 무엇을 보나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간수치라고 부르는 항목은 대개 AST(아스파테이트아미노전달효소), ALT(알라닌아미노전달효소), 감마GTP(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ALP(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총빌리루빈을 함께 가리킵니다. 이 페이지는 여기에 췌장에서 나오는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까지 묶어 한 번에 확인하도록 정리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간 기능 검사를 간의 손상이나 이상 여부를 발견하고 평가하기 위해 시행한다고 안내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AST와 ALT가 간세포가 손상을 받는 경우에 혈중으로 방출되어 농도가 상승하며, ALT는 간에만 존재해 간 손상의 특이성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수치 하나로 원인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보통 한 개의 간 검사 조합으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안내하고, 서울아산병원은 혈액검사 수치가 간 이외에 다른 장기의 질환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원인 확인은 의료진의 진료와 추가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항목을 함께 읽을 때 확인하는 사항
- AST와 ALT가 함께 오를 때. 두 효소는 간세포가 손상되면 함께 혈액으로 나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급성 간염에서 두 수치가 뚜렷하게 증가한다고 설명합니다. 어느 쪽이 얼마나 올랐는지는 원인을 가늠하는 참고가 되지만, 수치의 조합만으로 원인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 빌리루빈·ALP·감마GTP가 함께 오를 때.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담도가 막힌 경우 빌리루빈과 ALP, 감마GTP가 증가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세 항목이 함께 올랐는지, AST와 ALT도 같이 올랐는지를 결과지에서 표시해 두면 진료 때 설명하기 쉽습니다.
- 아밀라아제가 높을 때. 아밀라아제는 췌장관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되어 탄수화물 소화를 돕는 효소입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증가된 아밀라제 수치가 항상 췌장의 문제를 시사하는 것은 아니며, 담낭 손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오를 수 있어 여러 검사와 함께 본다고 안내합니다.
- 검사 전 금식과 복용 중인 약. 서울아산병원은 간 기능 검사에서 검사 항목에 따라 검사 전 일정 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자료는 간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 중이면 복용 중지나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하므로, 복용 중인 약을 진료 시 함께 알리십시오.
- 간 이외의 원인이 섞일 때.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증상이나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의 비정상 결과가 일시적인 간 손상이나 골격근, 췌장, 심장 등 다른 장기의 이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쇼크, 화상, 심한 감염, 외상, 탈수, 용혈, 임신 같은 일시적 상태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관련 질환 허브
간·췌장 기능 검사 자주 묻는 질문
간수치가 높으면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요?
이 사이트의 항목별 페이지는 간 기능 수치의 다음 단계로 소화기내과를 안내합니다. 다만 아밀라아제처럼 췌장과 관련된 항목이 함께 올랐다면 진료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지를 가지고 검사받은 기관에 문의해 안내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술을 마시고 검사하면 간수치가 달라지나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대량음주자를 간기능검사가 필요한 위험군으로 들고 있고, 서울아산병원은 간에 영향을 주는 약물 복용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검사 전 음주나 복용 중인 약이 있었다면 진료 시 함께 알리십시오.
간수치가 참고 범위 안이면 간이 건강한 건가요?
참고 범위 이내라는 사실이 간에 이상이 없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한 개의 간 검사 조합으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이 검사 대상으로 드는 황달, 소양증, 복통 같은 증상이 있다면 수치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 항목만 참고 범위를 벗어났는데 다시 검사해야 하나요?
재검 시점은 수치와 증상, 병력에 따라 달라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시행한 검사 결과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추이를 파악한다고 설명하므로, 재검 여부와 시점은 검사를 받은 기관의 의료진과 상담해 정하십시오.
아밀라아제는 왜 간 검사와 함께 나오나요?
아밀라아제는 간이 아니라 췌장에서 나오는 소화 효소입니다. 이 사이트는 결과지의 소화기 계통 항목을 한 번에 보기 편하도록 간 기능 항목과 함께 묶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췌장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 아밀라제 수치가 증가한다고 안내합니다.
검사 전에 금식이 필요한가요?
서울아산병원은 간 기능 검사에서 검사 항목에 따라 검사 전 일정 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건강검진에서는 다른 혈액검사와 함께 시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검진기관이 알려 준 준비 안내를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간 기능 검사(Liver function test) (확인일 2026-09-06)
- 국가건강정보포털, 간기능검사 (확인일 2026-09-06)
- 대한진단검사의학회 Lab Tests Online, 간기능검사(LFT) (확인일 2026-09-06)
- 서울아산병원, 아밀라제(Amylase) (확인일 2026-09-06)
최종 업데이트: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