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수치(콩팥 수치) 한 번에 확인: 크레아티닌·eGFR·BUN·요산 참고 범위
아래 칸에 결과지 수치를 넣으면 항목마다 일반적 참고 범위와 비교한 구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 이름을 누르면 구간별 안내와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결과지 수치 한 번에 확인하기
이 결과는 참고 범위와의 단순 비교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수치 해석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십시오.
신장·요산 검사 참고 범위 한눈에
| 항목 | 단위 | 일반적 참고 범위 | 주로 관련되는 질환 |
|---|---|---|---|
| 크레아티닌 | mg/dL | 1.4 mg/dL 미만 | 만성콩팥병, 급성 신손상 |
| eGFR | mL/min/1.73m² | 90 mL/min/1.73m² 이상 | 만성콩팥병 |
| BUN | mg/dL | 20 mg/dL 미만 | 만성콩팥병, 급성 신장질환 |
| 요산 | mg/dL | 남성: 7 mg/dL 미만 여성: 5.5 mg/dL 미만 | 통풍, 고요산혈증 |
참고 범위는 검사기관과 시약에 따라 다릅니다. 결과지에 적힌 기관의 참고치를 우선하십시오.
이 검사들은 무엇을 보나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신장 수치라고 부르는 항목은 대개 크레아티닌과 eGFR(추정 사구체여과율), BUN(혈액요소질소)을 가리키며 콩팥 수치라고도 부릅니다. 이 페이지는 여기에 신장을 통해 배설되는 노폐물인 요산까지 묶어 한 번에 확인하도록 정리했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신기능검사패널을 신장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환자를 선별하고 신장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BUN을 단백질의 대사로 생성되는 노폐물로, 크레아티닌을 근육에서 생성되어 거의 모두 신장으로 배출되는 노폐물로 안내합니다.
수치 하나로 원인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신기능 검사 결과에 진단적 의미는 없으며 추가 검사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데 활용한다고 설명하고, 개별 검사가 신장 질환 이외의 원인에 의해서도 비정상 수치를 나타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항목을 함께 읽을 때 확인하는 사항
- 크레아티닌과 eGFR을 함께 볼 때.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eGFR을 혈중 크레아티닌 농도로부터 실제 사구체 여과율을 추정하여 계산한 값이라고 설명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크레아티닌이 근육량에 비례하는 검사 결과라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약간 높은 수치가 나타난다고 안내하므로, 두 값을 함께 보면 참고가 됩니다.
- 검사 전 식사가 미치는 영향. 서울아산병원은 지속적으로 많은 양의 육식을 섭취한 경우 크레아티닌 농도가 높게 측정된다고 안내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BUN을 간에서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노폐물로 설명하므로, 검사 전 식사 상황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한 번의 수치보다 이어지는 경과.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만성콩팥병을 석 달 이상 지속적으로 콩팥기능의 감소를 보이거나 콩팥 손상의 근거가 있는 경우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한 번의 결과보다 같은 상태가 이어지는지, 소변검사에서 단백뇨나 혈뇨가 함께 나오는지를 살펴봅니다.
- 요산이 함께 실릴 때.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요산을 핵산의 일종인 퓨린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최종 대사산물로 설명하고, 수치가 오르면 통풍이나 신장질환 위험이 증가한다고 안내합니다. 요산도 신장을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신장 항목과 함께 결과지에 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증상이 없어도 나오는 결과.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신장 질환이 진행되기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도 만성콩팥병 초기에는 특정한 증상 없이 혈장 크레아티닌의 증가나 단백뇨 검출 등 검사 상으로만 이상 소견이 나타난다고 안내합니다.
관련 질환 허브
신장·요산 검사 자주 묻는 질문
신장 수치가 높으면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요?
이 사이트의 항목별 페이지는 신장 관련 수치의 다음 단계로 신장내과를 안내합니다. 요산이 함께 오르고 관절 증상이 있다면 류마티스내과에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과에서 볼지는 결과지를 가지고 검사받은 기관에 문의하시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크레아티닌이 높으면 콩팥이 나쁜 건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개별 검사가 신장 질환 이외의 원인으로도 비정상 수치를 나타낼 수 있고 검사 결과가 비정상이지만 신장 질환이 아닐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근육량과 육류 섭취가 수치에 영향을 준다고 안내합니다.
eGFR은 어떻게 나오는 값인가요?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eGFR을 혈중 크레아티닌 농도로부터 실제 사구체 여과율을 추정하여 계산한 값이라고 설명합니다. 직접 재는 값이 아니라 계산으로 얻는 값이라, 근육량처럼 크레아티닌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결과에도 함께 반영됩니다.
어떤 사람이 신장 검사를 받아 보나요?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비만 같은 위험인자가 있을 때와 신장 질환 증상이 있을 때 신기능검사패널을 시행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눈 주위나 얼굴, 손목, 복부, 허벅지, 발목의 부종과 거품뇨, 혈뇨, 커피색 소변을 증상으로 듭니다.
신장 수치가 참고 범위 안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참고 범위 이내라는 사실이 신장에 이상이 없음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신기능 검사 결과에 진단적 의미는 없고 추가 검사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데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부종이나 소변 변화 같은 증상이 있다면 수치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으십시오.
재검은 언제 받는 것이 좋나요?
재검 시점은 수치와 증상, 병력에 따라 달라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만성콩팥병 평가에서 석 달 이상 지속되는지를 함께 본다고 설명하므로, 다시 검사할 시점은 검사를 받은 기관의 의료진과 상담해 정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대한진단검사의학회 Lab Tests Online, 신기능검사패널(Renal Function Panel) (확인일 2026-09-06)
- 국가건강정보포털, 임상 화학 검사 (확인일 2026-09-06)
- 국가건강정보포털, 만성콩팥병 (확인일 2026-09-06)
- 서울아산병원, 크레아티닌(Creatinine) (확인일 2026-09-06)
최종 업데이트: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