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콩팥병과 검사 수치
만성콩팥병은 콩팥의 기능이 떨어졌거나 콩팥이 손상된 근거가 오래 이어지는 질환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콩팥기능의 감소를 보이거나 콩팥 손상의 근거가 있는 경우로 정의한다고 설명합니다. 콩팥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 소변으로 내보내는 장기입니다.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콩팥과 관련해 함께 언급되는 항목은 혈청 크레아티닌과 이 값으로 계산하는 eGFR(추정 사구체여과율)입니다. 소변에 단백질이 새어 나오는지 보는 요단백 검사도 함께 시행됩니다. 이 사이트는 BUN(혈액요소질소)과 요산, 비타민 D도 콩팥과 함께 보는 항목으로 묶어 두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크레아티닌이 근육에서 분해되어 생기며 콩팥의 사구체를 통해 여과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수치로 콩팥이 노폐물을 걸러 내는 능력을 가늠합니다. 널리 쓰이는 단계 구분 값은 각 항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의 수치만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만성콩팥병 여부는 의료진의 진료로 확인합니다.
만성콩팥병 관련 검사 수치 확인
검사와 확인 안내
- 혈청 크레아티닌과 신사구체여과율(e-GFR), 요단백은 국가건강검진의 일반건강검진에 신장기능검사로 들어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일반건강검진을 2년에 한 번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만성콩팥병을 3개월 이상 이어지는 상태로 정의합니다. 그래서 한 번의 수치보다 같은 상태가 계속되는지를 함께 봅니다.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소변 검사로 확인하는 미세 단백뇨나 혈뇨를 콩팥 손상의 근거로 소개합니다. 혈액검사 결과와 소변검사 결과를 같이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서울아산병원은 콩팥 상태를 살필 때 초음파 검사와 비조영 CT 검사를 함께 시행한다고 안내합니다.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 서울아산병원은 만성 신부전의 관련 진료과로 신장내과 등을 안내합니다. 같은 자료는 성인에서 가장 흔한 원인으로 당뇨병을, 그다음으로 고혈압을 꼽습니다.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만성콩팥병 (확인일 2026-09-06)
- 서울아산병원, 만성 신부전(Chronic renal failure) (확인일 2026-09-06)
-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검진 결과 해석 (확인일 2026-09-06)
최종 업데이트: 2026-09-06